건축을 전공했지만, 건축이 아닌 다른 것을 하고 싶었다.
수많은 것 중에 우연히 필름 카메라를 접하게 되었고, 그때부터가 시작이었다.
내 느낌을 기록하고, 그때의 느낌을 언제든지 불러올 수 있게 하고 싶다.